조윤범의파워클래식2..

조윤범의파워클래식2집

상품 옵션
제품정보
CD-12장
판매가
260,000
      총 상품 금액 0
      주문하기 장바구니 담기 찜하기

      DETAIL



      ■ 구 성 : DVD 12장 <제2집>



      ■ 정 가 : 350,000원 → 특별할인가 260,000원






      제13회 그리그 : 북유럽의 정서를 노래하는 노르웨이 국민음악의 아버지 그리그.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국가인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음악가 그리그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14회 코른골트와 월튼 : 헐리우드 영화음악사에 길이 나믈 오스트리아 출신 작곡가 코른골트. 영국 영화음악의

      개철자 월튼, 코른골트와 월튼의 선상과 영화음악의 환상적인 만남, 그 감동의 세계를 이야기한다



      제15회 말러 : 천재적인 작곡가들이 9번 교향곡을 작곡하다가 혹은 작곡한 뒤에 바로 사망한다는 9번 교향곡의 저주.

      베토벤 부터 그 뒤를 이어 30대에 단명한 슈베르트, 신세계교향곡으로 유명한 드보르작까지... '9번 교향곡의 저주'하면

      떠오르는 이들이다. 실질적으로 10개의 교향곡을 작곡한 말러. 그와 9번 교향곡의 저주사이에 어떤 미스터리가 있는지...

      말러와 9번 교향곡의 저주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16회 드뷔시 : 불행했던 천재 화가 반 고흐, 문명을 떠났던 열정적인 화가 고갱, 빛의 화가 모네 하면 떠오르는

      인상파 화가들... 미술역사계에 한 획을 그은 인상파 화가들이 파워클래식에 등장한 이유는? 인상파 화가처럼 음악계에도

      혜성처럼 등장, 새로운 음악으로 음악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음악가가 있다. 인상파 음악의 선구자, 드뷔시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제17회 바르톡 : 천하의 조윤범MC를 힘들게 하는 작곡가. 연주자와 관객 모두를 괴롭히는 괴상한 작곡가. 헝가리 민족음악의

      개척자이자 현대음악의 주인공 바르톡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18회 라벨 : 비가 오면 생각나는 작곡가. 프랑스가 사랑했던 작곡가 라벨. 비와 함께 아름다운 선율로 세상을 적셔준

      라벨의 음악세계를 만나본다.



      제19회 쇼스타코비치 : 암울한 시대에 음악을 꽃피운 작곡가 쇼스타코비치. 예술을 억압했던 파란만장한 혁명기와

      인민의 적에서 인민의 인민의 우상으로 거듭나기까지 러시아의 역사를 간직한 그의 위대한 음악 세계를 만나본다.



      제20회 야나첵 : 체코의 작곡가이자 스메타나의 뒤를 잇는 야나첵의 음악 세계를 만나본다.



      제21회 쇤베르크 : 틀 안에 안주하기보다 틀을 벗어나려했던 음악의 혁명가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일궈낸 12음기법을

      완성한 쇤베르크의 음악 세계를 만나본다.



      제22회 코다이 : 클래식계의 페스탈로치! 음악가이면서 진정한 교육자였던 작곡가

      "헝가리의", "헝가리에 의한", "헝가리를 위한" 음악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



      제23회 스트라빈스키 : 1913년! 음악계를 뒤흔든 사건! 그 사건의 주인공은 누구? 폭동의 주인공 <봄의 제전> 스트라빈스키



      제24회 윤이상 : 사회적 문제를 음악으로 표출한 작곡가!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았던 작곡가! 그가 만든 음악의 놀라운 가치


      REVIEW

      Q&A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EXCHANGE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비밀번호 확인 닫기